교보생명, 엄마 마음 담은 '아이보장보험' 선봬

기사등록 2016/07/01 11:21:24

최종수정 2016/12/28 17:18:05

'더 든든한 무배당 교보우리아이보장보험Ⅱ' 출시

【서울=뉴시스】김경원 기자 = 교보생명은 엄마의 마음을 담은 '더 든든한 무배당 교보우리아이보장보험Ⅱ'을 1일부터 선보인다.

 이 상품은 각종 재해나 질병 등 기존 어린이보험의 보장혜택에 영유아가 많이 걸리는 질병 등을 추가해 보장의 폭을 넓힌 게 특징이다.

 또 교통재해와 일반재해 장해금을 장해지급률에 따라 각각 최대 1억2000만원과 6000만원까지 지급한다. 암 진단비의 보장금액은 고액암 1억 원, 일반암 5000만원까지다. 이밖에 두 번째 암보장으로 충분한 치료비를 마련하는 등 폭넓게 보장한다. 

 더욱이 임신이 확인되면 바로 가입이 가능해 출산 전후기 태아나 신생아에게 나타나기 쉬운 주산기질환과 산과 관련 질환의 치료비도 보장 받을 수 있다. 부모가 큰 병에 걸리더라도 아이의 교육만큼은 계속 시킬 수 있도록 교육자금을 지원한다.

 이 상품은 자녀 나이 5세까지 임신, 출산과 육아 관련 건강고민을 덜어주는 '교보어린이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12세까지 자녀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교보에튜케어서비스 읽기(READ)'도 지원된다.

 가입연령은 0세부터 15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30세 미만이다. 보험료는 2만~10만원 사이다. 만기시 계약자 적립금은 만기환급금으로 지급한다. 자녀가 둘 이상이면 1명만 가입해도 보험료 1%를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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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엄마 마음 담은 '아이보장보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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