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종합 주류회사 ㈜무학이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과실주 '트로피칼이 톡소다'. 달콤하고 상큼한 열대과일향에 탄산을 첨가했으며, 알코올 도수는 5%, 가격은 출고가 기준 1병당 1006.90원이다.2016.03.07.(사진=무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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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종합 주류회사 ㈜무학은 달콤하고 상큼한 열대과일향에 탄산을 첨가한 과실주 '트로피칼이 톡소다'를 오는 10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무학은 개인 취향에 따라 주종이 다양화하고 있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트로피칼이 톡소다'를 개발했으며, 2030세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 차례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가장 선호하는 맛과 알코올 도수를 골라내 제품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360㎖ 용량에 알코올 도수 5%로 부드럽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
아울러 병마개 제작업체와 협력해 탄산의 압력을 견딜 수 있는 특수한 병마개를 개발하여 업계 최초로 소주 유리병에 적용했다.
'트로피칼이 톡소다'의 특징으로는 달콤한 화이트 와인에 오렌지, 블랙커런트, 믹스후르츠 등 열대과일향과 탄산을 첨가해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을 꼽았다.
출고가 기준 가격은 1006.90원이다.
무학 관계자는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달콤함과 상큼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주력해왔다"면서 "트로피칼이 톡소다는 무학의 기술력과 소비자들과의 소통이 합쳐진 결과물인 만큼 주류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학은 지난 2006년 업계 최초로 16.9도 좋은데이를 출시해 '순한소주'라는 신주류 문화를 개척했고, 지난해에는 과일주 '좋은데이 컬러시리즈'를 출시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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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은 개인 취향에 따라 주종이 다양화하고 있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트로피칼이 톡소다'를 개발했으며, 2030세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 차례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가장 선호하는 맛과 알코올 도수를 골라내 제품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360㎖ 용량에 알코올 도수 5%로 부드럽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
아울러 병마개 제작업체와 협력해 탄산의 압력을 견딜 수 있는 특수한 병마개를 개발하여 업계 최초로 소주 유리병에 적용했다.
'트로피칼이 톡소다'의 특징으로는 달콤한 화이트 와인에 오렌지, 블랙커런트, 믹스후르츠 등 열대과일향과 탄산을 첨가해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을 꼽았다.
출고가 기준 가격은 1006.90원이다.
무학 관계자는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달콤함과 상큼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주력해왔다"면서 "트로피칼이 톡소다는 무학의 기술력과 소비자들과의 소통이 합쳐진 결과물인 만큼 주류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학은 지난 2006년 업계 최초로 16.9도 좋은데이를 출시해 '순한소주'라는 신주류 문화를 개척했고, 지난해에는 과일주 '좋은데이 컬러시리즈'를 출시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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