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도쿄대 우주선 연구소장 가지타 다카아키(56)교수와 캐나다 물리학자 아서 맥도날드를 중성미자 변화 정체성을 연구한 공로로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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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10/06 19:00:14
최종수정 2016/12/28 15: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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