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사극 ‘사도’(감독 이준익)의 한 장면.
【부안=뉴시스】김종효 기자 = 관객 550만명을 돌파하면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사도'의 촬영지인 전북 부안영상테마파크로의 관광객 유치에 부안군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일 기준 관객 557만1379명을 기록했던 영화 '사도'가 지난해 7월부터 4개월간 부안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됐다며 영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영상문화특구로 지정된 이곳 테마파크는 '왕의남자'와 '관상', '명랑' 등의 영화를 비롯해 '대조영', '징비록' 등의 드라마까지 120여편의 작품이 촬영된 영상산업의 메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영상테마파크 인근 전라좌수영 세트장은 드라마 '불멸의이순신'이 촬영됐던 곳으로 내년 1월에 방영될 예정인 드라마 '장영실' 역시 이곳에서 촬영을 마쳤다.
테마파크에는 조선 중기 시대를 재현한 왕궁촌과 공방촌, 한방촌 등 국내 최고의 세트장을 비롯해 촬영의상체험, 도자체험, 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부안은 영상테마파크와 전라좌수영, 석불산 등 다양한 관련 인프라를 중심으로 흥행영화 및 드라마의 주 촬영지가 됐다"며 "지역 영상산업 관련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관광객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군은 지난 4일 기준 관객 557만1379명을 기록했던 영화 '사도'가 지난해 7월부터 4개월간 부안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됐다며 영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영상문화특구로 지정된 이곳 테마파크는 '왕의남자'와 '관상', '명랑' 등의 영화를 비롯해 '대조영', '징비록' 등의 드라마까지 120여편의 작품이 촬영된 영상산업의 메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영상테마파크 인근 전라좌수영 세트장은 드라마 '불멸의이순신'이 촬영됐던 곳으로 내년 1월에 방영될 예정인 드라마 '장영실' 역시 이곳에서 촬영을 마쳤다.
테마파크에는 조선 중기 시대를 재현한 왕궁촌과 공방촌, 한방촌 등 국내 최고의 세트장을 비롯해 촬영의상체험, 도자체험, 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부안은 영상테마파크와 전라좌수영, 석불산 등 다양한 관련 인프라를 중심으로 흥행영화 및 드라마의 주 촬영지가 됐다"며 "지역 영상산업 관련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관광객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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