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시스】김도란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중앙·철산·하안·충현·옹달샘 도서관의 도서 대출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1인당 5권이던 대출가능 권수를 7권으로 늘리고, 14일까지던 대출기간을 21일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들은 5개 도서관별로 7권씩 최대 35권의 도서를 빌릴 수 있게 됐다. 3자녀 이상 가족회원은 50권까지 빌릴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서 대출 기간 연장을 원하는 사람은 시도서관 누리집(gmlib.or.kr)에서 신청하거나 도서관을 방문, 또는 전화(02-2680-5424)로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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