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뉴시스】김기준 기자 = 30일 속리산 법주사를 상징인 금동미륵대불(높이 33m)이 개금불사(改金佛事)를 마치고 금빛 찬란한 모습을 드러냈다. 법주사는 지난해 9월부터 자부담금 7억원을 들여 경내에 자리 잡은 이 금동미륵대불의 표면을 햇볕이나 비바람에 잘 변색하지 않는 '골드 펄'이라는 인조 금을 이용해 개금불사를 했다.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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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뉴시스】김기준 기자 = 대한불교 제5교구 본사인 속리산 법주사를 상징하는 금동미륵대불(높이 33m)이 30일 개금불사(改金佛事)를 마치고 금빛 찬란한 모습을 드러냈다.
법주사는 지난해 9월부터 자부담금 7억원을 들여 경내에 자리 잡은 금동미륵대불의 표면을 뒤덮은 녹과 오염물질을 벗겨내고 새로 금박을 덧씌우는 개금불사를 했다.
햇볕이나 비바람에 잘 변색하지 않는 '골드 펄'이라는 인조 금을 이용해 개금불사를 한 이 대불은 누런 광채를 뿜어내고 있다. 금두께는 7∼8미크론(0.007∼0.008㎜)이다.
법주사는 1990년 이전의 시멘트미륵대불을 해체하고 청동미륵대불을 세운 뒤 2002년 불상 전체를 금으로 치장했다. 시멘트로 조성한 불상은 1939년에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주사는 지난해 9월부터 자부담금 7억원을 들여 경내에 자리 잡은 금동미륵대불의 표면을 뒤덮은 녹과 오염물질을 벗겨내고 새로 금박을 덧씌우는 개금불사를 했다.
햇볕이나 비바람에 잘 변색하지 않는 '골드 펄'이라는 인조 금을 이용해 개금불사를 한 이 대불은 누런 광채를 뿜어내고 있다. 금두께는 7∼8미크론(0.007∼0.008㎜)이다.
법주사는 1990년 이전의 시멘트미륵대불을 해체하고 청동미륵대불을 세운 뒤 2002년 불상 전체를 금으로 치장했다. 시멘트로 조성한 불상은 1939년에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뉴시스】김기준 기자 = 30일 속리산 법주사를 상징인 금동미륵대불(높이 33m)이 개금불사(改金佛事)를 마치고 금빛 찬란한 모습을 드러냈다. 법주사는 지난해 9월부터 자부담금 7억원을 들여 경내에 자리 잡은 이 금동미륵대불의 표면을 햇볕이나 비바람에 잘 변색하지 않는 '골드 펄'이라는 인조 금을 이용해 개금불사를 했다.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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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상은 청동색 녹이 배어 나오는 바람에 2011년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광채를 잃고 있었다.
법주사는 오는 6월 13일 개금불사를 마무리하는 회향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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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는 오는 6월 13일 개금불사를 마무리하는 회향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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