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 남구는 지난 1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선암호수공원 댐 정상부에서 '2014 선암호수 불꽃쇼'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같은 날 오후 6시 30분부터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4 선암호수 가요제'에 이어 개최됐다.
올해 불꽃쇼는 '행복 남구에 반했어!'라는 주제로 관람객들이 화려한 불꽃쇼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오후 8시 30분부터 미니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개최됐다.
이어 밤 9시부터 30분간 총 5막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어우러진 화려한 불꽃쇼가 연출됐다.
특히 비행선을 이용한 불새와 슈퍼맨 모양을 한 불꽃을 만들어 띄우는 등 특수 구조물을 이용해 다양한 형태의 불꽃쇼가 펼쳐져 관람객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선암호수 불꽃쇼는 미래를 향해 변화하는 희망찬 행복남구의 역동적인 모습을 화려하고 다양한 불꽃으로 연출하고자 했다"며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60여명의 안전요원, 소방 및 구급차량, 구급상자 및 소화기 배치, 산책로 안전띠 설치 등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선암호수 불꽃쇼는 남구의 자랑이자 명품인 선암호수공원을 널리 알리고, 구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같은 날 오후 6시 30분부터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4 선암호수 가요제'에 이어 개최됐다.
올해 불꽃쇼는 '행복 남구에 반했어!'라는 주제로 관람객들이 화려한 불꽃쇼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오후 8시 30분부터 미니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개최됐다.
이어 밤 9시부터 30분간 총 5막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어우러진 화려한 불꽃쇼가 연출됐다.
특히 비행선을 이용한 불새와 슈퍼맨 모양을 한 불꽃을 만들어 띄우는 등 특수 구조물을 이용해 다양한 형태의 불꽃쇼가 펼쳐져 관람객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선암호수 불꽃쇼는 미래를 향해 변화하는 희망찬 행복남구의 역동적인 모습을 화려하고 다양한 불꽃으로 연출하고자 했다"며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60여명의 안전요원, 소방 및 구급차량, 구급상자 및 소화기 배치, 산책로 안전띠 설치 등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선암호수 불꽃쇼는 남구의 자랑이자 명품인 선암호수공원을 널리 알리고, 구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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