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뉴시스】김칠호 기자= 중소기업청이 19일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선정한 의정부 제일시장 모습. 제일시장을 비롯해 의정부시장·청과야채시장·의정부역지하상가·녹색거리·로데오거리·부대찌개거리·행복로가 하나의 상권으로 통합된다. 2014.03.19 (사진=의정부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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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김칠호 기자= 의정부 제일시장 일대 구도심의 상권이 활성화된다.
19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구도심을 형성하고 있는 제일시장·의정부시장·청과야채시장·의정부역지하상가·녹색거리·로데오거리·부대찌개거리·행복로 등 시장과 상점가를 하나의 상권으로 통합하는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중소기업청을 통해 3년간 국비 18억원을 지원받아 연차적으로 이 지역 상권을 통합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지역별 수요조사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의정부 제일시장 일대를 전국 6개 상권활성화구역 중의 하나로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민락2지구 등에 대형 유통업체의 진출로 구도심의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나 이번 상권활성화사업을 통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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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구도심을 형성하고 있는 제일시장·의정부시장·청과야채시장·의정부역지하상가·녹색거리·로데오거리·부대찌개거리·행복로 등 시장과 상점가를 하나의 상권으로 통합하는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중소기업청을 통해 3년간 국비 18억원을 지원받아 연차적으로 이 지역 상권을 통합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지역별 수요조사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의정부 제일시장 일대를 전국 6개 상권활성화구역 중의 하나로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민락2지구 등에 대형 유통업체의 진출로 구도심의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나 이번 상권활성화사업을 통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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