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세계적인 렌터가 브랜드 '알라모 렌터카'가 겨울을 맞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알라모 렌터카 한국사무소(www.alamo.co.kr)는 오는 30일까지 '선 지불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알라모 렌터카 한국사무소를 통해 렌터카 요금을 선 지불하는 고객에게 '프리페이드 보험 플러스 GPS' 상품을 최대 40달러 할인해주는 내용이다.
프리페이드 보험 플러스 GPS 요금제는 자차보험, 자손보험, 대인 대물보험, GPS 네비게이션, 세금 등이 모두 포함된다.
할인 혜택은 내달 19일까지 미국 서부와 하와이 현지에서 렌터카를 픽업하는 경우에 한해 적용된다. 차량은 중소형, 중형, 대형 등급에서 선택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 서부와 하와이 지역의 겨울 시즌 주요 렌터카 이용객인 신혼여행객과 가족여행객에게 매력적인 상품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기회에 고객들이 알라모 렌터카의 최대 장점인 보험패키지를 저렴하게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알라모 렌터카 선 지불 예약은 한국사무소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전화 (02-739-3110)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알라모 렌터카는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렌터카 업체인 엔터프라이즈홀딩스 산하 브랜드다.
1974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렌터카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렌트 차량에 대한 무제한 마일리지 제공과 더불어 보험 등의 조건을 고객 성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요금 제도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객 중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83개국 3200여 개 영업소에서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알라모 렌터카 한국사무소(www.alamo.co.kr)는 오는 30일까지 '선 지불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알라모 렌터카 한국사무소를 통해 렌터카 요금을 선 지불하는 고객에게 '프리페이드 보험 플러스 GPS' 상품을 최대 40달러 할인해주는 내용이다.
프리페이드 보험 플러스 GPS 요금제는 자차보험, 자손보험, 대인 대물보험, GPS 네비게이션, 세금 등이 모두 포함된다.
할인 혜택은 내달 19일까지 미국 서부와 하와이 현지에서 렌터카를 픽업하는 경우에 한해 적용된다. 차량은 중소형, 중형, 대형 등급에서 선택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 서부와 하와이 지역의 겨울 시즌 주요 렌터카 이용객인 신혼여행객과 가족여행객에게 매력적인 상품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기회에 고객들이 알라모 렌터카의 최대 장점인 보험패키지를 저렴하게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알라모 렌터카 선 지불 예약은 한국사무소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전화 (02-739-3110)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알라모 렌터카는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렌터카 업체인 엔터프라이즈홀딩스 산하 브랜드다.
1974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렌터카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렌트 차량에 대한 무제한 마일리지 제공과 더불어 보험 등의 조건을 고객 성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요금 제도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객 중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83개국 3200여 개 영업소에서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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