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서울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B1에서 '세계 캐리커쳐 in Seoul'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한국인, 세계인 100인'을 주제로 유명인들을 그린 캐리커쳐 등 213점이 전시된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B1에서 진행된다. 일반 관람객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02-501-6976)
한편 공모전 대상에는 푸틴 대통령을 그린 일본인 도모꼬 오가와라가의 작품이 선정됐다. 금상에는 이건희 삼성회장을 그린 프랑스인 앤써니 제프리가, 은상에는 워렌버핏을 그린 벨기에인 얀 오뜨빅씨가 선정됐다. 박원순 시장을 그린 한국인 오율석씨는 동상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이번 전시회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한국인, 세계인 100인'을 주제로 유명인들을 그린 캐리커쳐 등 213점이 전시된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B1에서 진행된다. 일반 관람객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02-501-6976)
한편 공모전 대상에는 푸틴 대통령을 그린 일본인 도모꼬 오가와라가의 작품이 선정됐다. 금상에는 이건희 삼성회장을 그린 프랑스인 앤써니 제프리가, 은상에는 워렌버핏을 그린 벨기에인 얀 오뜨빅씨가 선정됐다. 박원순 시장을 그린 한국인 오율석씨는 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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