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전국의 중고등학교 일진조직 597개에서 활동 중인 학생들이 6325명으로 집계됐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박홍근 의원이 26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학교 일진 관리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진조직 가담학생이 가장 많은 지역은 990명의 경기도였다.
이어 충남(927명), 서울(779명), 전남(530명), 부산(497명) 순으로 일진학생이 많았다.
일진조직이 가장 많은 지역은 84개인 전남이었다. 이어 서울(83개), 경기(78개), 광주(62개), 전북(57개), 대구(50개) 순으로 일진 조직이 많았다.
박홍근 의원은 "학교 일진은 성인 조직폭력과 연계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진들의 폭력성 또한 심각한 만큼 피해를 방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한다"고 주문했다.
[email protected]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박홍근 의원이 26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학교 일진 관리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진조직 가담학생이 가장 많은 지역은 990명의 경기도였다.
이어 충남(927명), 서울(779명), 전남(530명), 부산(497명) 순으로 일진학생이 많았다.
일진조직이 가장 많은 지역은 84개인 전남이었다. 이어 서울(83개), 경기(78개), 광주(62개), 전북(57개), 대구(50개) 순으로 일진 조직이 많았다.
박홍근 의원은 "학교 일진은 성인 조직폭력과 연계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진들의 폭력성 또한 심각한 만큼 피해를 방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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