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990년대 후반 활약한 30대 후반 여자가수 A가 모 연예기획사 대표 B를 성폭행 미수 혐의로 고소했다.
A는 지난 5월 말 서울의 술집에서 B로부터 성폭행을 당할 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달 말 B를 경찰에 고소했으며 이날 고소장을 접수했다.
A는 당시 B와 음반 계약을 하기 위해 만났다. A는 B가 대기업의 투자를 받는 업체의 대표라 별 다른 의심을 하지 않다가 이 같은 봉변을 당했다고 전했다.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A는 1990년대 후반 각 음악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가수 김현정(36)은 이날 A로 몰려 곤욕을 치렀다. 1990년대 후반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했다는 부분이 겹쳐서다.
매니지먼트사 힘엔터테인먼트는 "김현정이 이 같은 소문을 듣고 사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쿨하게 넘겼다"며 "김현정이 회사 대표도 겸하고 있는 만큼 이런 사례에 노출될 위험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A는 지난 5월 말 서울의 술집에서 B로부터 성폭행을 당할 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달 말 B를 경찰에 고소했으며 이날 고소장을 접수했다.
A는 당시 B와 음반 계약을 하기 위해 만났다. A는 B가 대기업의 투자를 받는 업체의 대표라 별 다른 의심을 하지 않다가 이 같은 봉변을 당했다고 전했다.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A는 1990년대 후반 각 음악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가수 김현정(36)은 이날 A로 몰려 곤욕을 치렀다. 1990년대 후반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했다는 부분이 겹쳐서다.
매니지먼트사 힘엔터테인먼트는 "김현정이 이 같은 소문을 듣고 사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쿨하게 넘겼다"며 "김현정이 회사 대표도 겸하고 있는 만큼 이런 사례에 노출될 위험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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