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괴된 소녀' 엘리자베스 스마트, 하와이서 결혼

기사등록 2012/02/20 07:51:03

최종수정 2016/12/28 00:14:48

【솔트레이크=AP/뉴시스】양문평 기자 = 2002년 당시 미국 유타주의 14세 소녀로서 떠돌이 거리 전도사에게 납치돼 9개월 간 성적 학대를 받아 떠들썩했던 엘리자베스 스마트가 18일 하와이에서 스코틀랜드인 애인 매튜 길모어와 결혼식을 가졌다.  스마트는 현재 유타주의 모르몬 재단이 운영하는 브리감영 대학 졸업반으로 길모어를 만난 것은 파리에서 모르몬교 선교 활동을 하면서였다.  그를 납치했던 범인 브라이언 데이비드 미첼은 2010년 종신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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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괴된 소녀' 엘리자베스 스마트, 하와이서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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