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온라인뉴스팀 = 나약한 인상을 주는 무턱과 돌출입에 콤플렉스가 있는 이들의 고민은 동일하다.
무턱과 돌출입의 경우 정면에서 얼굴을 바라볼 때보다 옆에서 볼 때에 라인이 더 잘 드러나기 마련이다.
무턱의 경우 아래턱 끝이 뒤쪽으로 빠져 있거나 그 길이가 충분하지 못하여 얼굴의 아래쪽이 없어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무턱증상을 가진 얼굴의 경우 얼굴윤곽이 자연스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상대적으로 입이 튀어나와 보이기 때문에 촌스럽거나 나약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무턱 증상은 하악골(아래턱뼈)이 상악골(윗얼굴뼈)보다 성장이 부족할 때 생기게 되는데, 그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모나 조부모 중에 무턱증상이 있다면 자녀도 무턱증상을 보일 가능성이 크게 된다. 또한 손가락 빨기 등의 잘못된 습관도 무턱증상을 악화시키는 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무턱증상을 가진 경우 성장기에 치아교정기를 장착한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성장기인 12세~14세 때에 상악골 억제장치(헤드기어), 하악골 성장유도장치(액티베이터) 등을 사용하면 골격의 성장을 유도하여 입이 들어가면서 턱이 나와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성장기를 지난 성인의 무턱의 경우, 심한 골격적인 문제를 동반했다면 악교정 수술을 통해 무턱증상의 개선이 필요하다. 그러나 골격적인 문제가 심하지 않다면 발치를 동반한 치아교정만으로도 무턱을 개선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돌출된 윗니가 들어가면서 윗니와 아랫니와의 차이가 줄어들고 입술돌출이 개선돼 옆얼굴라인이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강남 에버스마일치과 오수환 원장은 "교정치료로 윗니와 아랫니의 차이가 많이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입술이 들어가면서 코가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주걱턱이나 무턱, 돌출입, 얼굴 비대칭의 증상은 외형적인 부분뿐 아니라 기능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고 얼굴 골격은 일단 성장하면 교정이 어렵기 때문에 어렸을 때 빨리 진단을 받아서 치료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턱 얼굴 골격의 발육 이상은 8세 이전에 정밀 진단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부터 골격의 성장 유도를 통하여 얼굴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므로 정확한 교정시기를 교정의사와 상의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무턱과 돌출입의 경우 정면에서 얼굴을 바라볼 때보다 옆에서 볼 때에 라인이 더 잘 드러나기 마련이다.
무턱의 경우 아래턱 끝이 뒤쪽으로 빠져 있거나 그 길이가 충분하지 못하여 얼굴의 아래쪽이 없어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무턱증상을 가진 얼굴의 경우 얼굴윤곽이 자연스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상대적으로 입이 튀어나와 보이기 때문에 촌스럽거나 나약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무턱 증상은 하악골(아래턱뼈)이 상악골(윗얼굴뼈)보다 성장이 부족할 때 생기게 되는데, 그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모나 조부모 중에 무턱증상이 있다면 자녀도 무턱증상을 보일 가능성이 크게 된다. 또한 손가락 빨기 등의 잘못된 습관도 무턱증상을 악화시키는 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무턱증상을 가진 경우 성장기에 치아교정기를 장착한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성장기인 12세~14세 때에 상악골 억제장치(헤드기어), 하악골 성장유도장치(액티베이터) 등을 사용하면 골격의 성장을 유도하여 입이 들어가면서 턱이 나와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성장기를 지난 성인의 무턱의 경우, 심한 골격적인 문제를 동반했다면 악교정 수술을 통해 무턱증상의 개선이 필요하다. 그러나 골격적인 문제가 심하지 않다면 발치를 동반한 치아교정만으로도 무턱을 개선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돌출된 윗니가 들어가면서 윗니와 아랫니와의 차이가 줄어들고 입술돌출이 개선돼 옆얼굴라인이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강남 에버스마일치과 오수환 원장은 "교정치료로 윗니와 아랫니의 차이가 많이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입술이 들어가면서 코가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주걱턱이나 무턱, 돌출입, 얼굴 비대칭의 증상은 외형적인 부분뿐 아니라 기능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고 얼굴 골격은 일단 성장하면 교정이 어렵기 때문에 어렸을 때 빨리 진단을 받아서 치료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턱 얼굴 골격의 발육 이상은 8세 이전에 정밀 진단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부터 골격의 성장 유도를 통하여 얼굴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므로 정확한 교정시기를 교정의사와 상의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