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지난해 관객 622만명을 모은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가 16일 중국에서 개봉한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 베이징사무소(소장 이필정)에 따르면, 15일 베이징에서 열린 '아저씨'의 주인공 원빈(34) 기자회견에는 중국 3대 포털사이트를 비롯한 100여개 언론매체가 참석했다. 이보다 앞서 원빈이 입국하는 공항에는 팬 100여명이 몰렸다.
'아저씨'는 4000여 상영관을 잡았다. 중국에서는 중급 규모이며 첫주의 반응에 따라 롱런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 베이징사무소(소장 이필정)에 따르면, 15일 베이징에서 열린 '아저씨'의 주인공 원빈(34) 기자회견에는 중국 3대 포털사이트를 비롯한 100여개 언론매체가 참석했다. 이보다 앞서 원빈이 입국하는 공항에는 팬 100여명이 몰렸다.
'아저씨'는 4000여 상영관을 잡았다. 중국에서는 중급 규모이며 첫주의 반응에 따라 롱런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개봉과 함께 원빈은 베이징 시내 주요 4개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할 예정이다. '아저씨'는 올해 중국에서 극장 개봉하는 첫 번째 한국영화로 배급사는 차이나필름이다.
영진위 중국사무소는 "'아저씨'의 기자회견과 극장 무대인사를 준비하고 중국의 트위터 격인 웨이보를 통해 영화 개봉 소식을 꾸준히 전하는 등 전폭적으로 영화 개봉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진위 중국사무소는 "'아저씨'의 기자회견과 극장 무대인사를 준비하고 중국의 트위터 격인 웨이보를 통해 영화 개봉 소식을 꾸준히 전하는 등 전폭적으로 영화 개봉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