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뉴시스】박상록 기자 = 충남 태안반도의 대표 해수욕장이면서 안면도 국제꽃박람회가 열리기도 했던 꽃지 해수욕장이 8일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사진=태안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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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뉴시스】박상록 기자 =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이 8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손님 맞이에 나선다.
7일 태안군에 따르면 꽃지해수욕장은 드넓은 백사장과 송림, 숙박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태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해수욕장다.
봄 가을에는 바다낚시를, 여름에는 해수욕을, 겨울에는 겨울바다의 운치와 낙조를 즐길 수 있는 태안반도의 대표 4계절 관광 휴양지가 바로 꽃지다.
꽃지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가 3~4km에 달하고 수심도 완만해 가족과 연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신라시대 출정명령을 받은 남편을 끝내 기다리다 바위로 변했다는 전설을 품고 있는 꽃지의 명물 할미·할아비 바위는 우리나라 대표 일몰 포인트로 일몰이 절정을 이루는 10월이면 사진작가와 관광객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해수욕장 왼편에 ‘둔두리’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오랜 세월 파도에 씻겨 만들어진 기암괴석의 절벽과 동굴이 이국적 풍경을 선뵌다.
꽃지에서 ‘꽃다리’를 건너면 방포항을 만날 수 있다. 백사장항, 영목항과 함께 안면도를 대표하는 포구인 이곳은 우럭, 놀래미, 전복, 해삼, 소라 등 각종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 볼수 있다.
지난 2002년과 2009년 안면도 국제꽃박람회가 열렸던 이곳 인근에는 박람회 당시 부전시회장으로 인기를 모았던 안면도 자연휴양림이 위치, 관공객의 또다른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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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태안군에 따르면 꽃지해수욕장은 드넓은 백사장과 송림, 숙박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태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해수욕장다.
봄 가을에는 바다낚시를, 여름에는 해수욕을, 겨울에는 겨울바다의 운치와 낙조를 즐길 수 있는 태안반도의 대표 4계절 관광 휴양지가 바로 꽃지다.
꽃지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가 3~4km에 달하고 수심도 완만해 가족과 연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신라시대 출정명령을 받은 남편을 끝내 기다리다 바위로 변했다는 전설을 품고 있는 꽃지의 명물 할미·할아비 바위는 우리나라 대표 일몰 포인트로 일몰이 절정을 이루는 10월이면 사진작가와 관광객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해수욕장 왼편에 ‘둔두리’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오랜 세월 파도에 씻겨 만들어진 기암괴석의 절벽과 동굴이 이국적 풍경을 선뵌다.
꽃지에서 ‘꽃다리’를 건너면 방포항을 만날 수 있다. 백사장항, 영목항과 함께 안면도를 대표하는 포구인 이곳은 우럭, 놀래미, 전복, 해삼, 소라 등 각종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 볼수 있다.
지난 2002년과 2009년 안면도 국제꽃박람회가 열렸던 이곳 인근에는 박람회 당시 부전시회장으로 인기를 모았던 안면도 자연휴양림이 위치, 관공객의 또다른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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