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강정배 기자 = 경남 김해시 주촌면 덕암리 정산 컨트리클럽에서 치러지고 있는 한일 프로골프 'KB금융 밀리언 야드컵' 대회 마지막 라운드가 3일 오전 10시15분 한국팀 최호성과 일본팀 고메이 오다의 첫 티샷으로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대회는 싱글 스트로크 방식으로 승부를 가린다.
'KB금융 밀리언 야드컵' 마지막 날 싱글 스트로크 조 편성
1조(10시15분) 한국팀 최호성 선수- 일본팀 고메이 오다 선수.
2조(10시24분) 한국팀 박상현 선수- 일본팀 순스케 스노다 선수.
3조(10시33분) 한국팀 김도훈 선수- 일본팀 미치오 마츠무라 선수.
4조(10시42분) 한국팀 이승호 선수- 일본팀 히로오 카와이 선수.
5조(10시51분) 한국팀 홍순상 선수- 일본팀 타다히로 타카야마 선수.
6조(11시00분) 한국팀 강경남 선수- 일본팀 료 이시카와 선수.
7조(11시09분) 한국팀 김대현 선수- 일본팀 토모히로 콘도 선수.
8조(11시18분) 한국팀 배상문 선수- 일본팀 유타 이케다 선수.
9조(11시27분) 한국팀 김경태 선수- 일본팀 히로유키 후지타 선수.
10조(11시36분)한국팀 양용은 선수- 일본팀 신고 카타야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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