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하, 5일장으로…30일 부검

기사등록 2011/05/27 17:57:56

최종수정 2016/12/27 22:14:32

【서울=뉴시스】김인철 인턴기자 = 가수 SG워너비 출신의 솔로가수 채동하가 27일 오전 11시께 서울 은평구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故 채동하의 어머니가 오열을 하고 있다.   yatoy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인철 인턴기자 = 가수 SG워너비 출신의 솔로가수 채동하가 27일 오전 11시께 서울 은평구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故 채동하의 어머니가 오열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그룹 'SG워너비' 출신 가수 채동하(30)의 장례가 5일장으로 치러진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타살의 흔적이 없다며 자살로 추정했지만 유족의 요청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키로 했다. 사망 다음날이 주말이라 부검일은 30일 월요일로 잡혔다. 5일장으로 결정된 이유다.

 채동하는 어렸을 때 부모가 이혼, 어머니와 살아왔다. 형제자매가 없어 사촌형이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1일, 장지 경기 고양 벽제화장장.

 한편 채동하는 27일 오전 11시께 자택인 서울 불광동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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