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제1륜 땅 地의 장
뜸은 강한 남성을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 뜸자리는 다음과 같다.
1. 치구(불두덩 부위)
치구는 매우 중요한 부위다. 남성이 삽입 운동을 할 때 동시에 치구(특히 치골)로 여성의 클리토리스에 다양한 자극(상하, 좌우, 회전, 압박, 진동)을 줘 오르가슴을 유도할 수 있는 애무의 핵심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치구가 약한 남성들은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가 없다. 남녀가 치구를 맞댄 상태에서 서로의 치골이 움직이다 보면 통증이 심하게 느껴져서 오랜 시간 자극을 할 수 없기에 그러하다.
치구 속에는 남성의 발기를 저해하고 치골을 약화시키는 피하경락조직(皮下經絡組織)이 있다. 이 조직의 통증을 제거해야만 오랜 시간 발기가 가능하고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다양하게 자극할 수 있다.
찾는 요령은 손가락 지문부로 음모가 난 부위를 누르면서 좌우를 부드럽게 더듬어 보면 성냥개비 같은 피하경락조직이 만져진다. 이 성냥개비 같은 피하경락이 음경의 발기를 돕는다. 이곳이 바로 뜸을 떠야 할 자리다. 피하경락조직 중에서도 경결체가 만져지면서 압통이 집중돼 있는 곳에 뜸을 뜨면 전기에 감전된 것 같은 느낌의 찌릿찌릿한 기운이 생식기 쪽으로 전해진다.
남성이 사정을 오랫동안 하지 않거나 금욕 생활을 하게 되면 고환이나 치구 부위가 뻑뻑하게 아파 오는데, 그럴 때 치구에 뜸을 뜨면 그 통증을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다. 이 경락조직은 남녀 모두에게 있으며 여성이 이곳에 뜸을 뜨면, 생식기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불감증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뜸을 뜰 때는 손가락으로 음모를 잘 헤집어 고정시킨 다음, 피하 경결체를 찾아서 그곳을 우선적으로 뜬다. 다음은 음경 뿌리 끝에서 배꼽 방향으로 1㎝ 위를 누르면 압통이 느껴지는 부위를 뜬다. 쌀알 절반 크기로 한곳에 3~5장씩 자리를 옮겨 가며 불두덩 부위를 계속해서 뜨면, 음경의 발기 각도와 경도가 놀랍도록 향상된다.
뜸을 뜨는 것은 페니스의 이상 감각이 바로 잡혀질 때까지 다른 곳과 함께 뜨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뜸을 뜨기가 곤란한 경우 치골을 비롯한 그 주변을 수시로 지압하고 마사지하는 것으로 대체한다.
2. 귀두의 홈 부위
페니스에서 귀두 부분은 남성의 가장 예민한 성감대다. 특히, 귀두의 가장자리 중에서도 음경 밑면의 귀두와 음경의 축이 연결되는 경계 부분인 '주름 띠(소대)'는 최고로 민감한 곳이다. 남성의 사정이 빨라지는 것은 이 부분이 질 벽에 마찰됨으로써 야기된다.
만약 과거에 임질에 걸렸던 사람이라면 이곳의 감각이 매우 예민하고 압통이 심해서 일찍 사정하게 되고, 사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느낌이 개운치 않다. 따라서 임질에 걸렸던 사람이라면 이곳에 반드시 뜸을 떠야 한다.
임질에 걸리면 반드시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발기력의 원천이 되는 '항문 괄약근(PC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허리의 통증과 조기 피로가 수반되면서 조루와 임포텐츠 증세가 함께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주름 띠 부위는 각종 성병에 큰 효과를 나타내는 곳이다. 예를 들어, 임질(임균성 요도염), 비임균성 요도염, 매독(경성하감), 연성하감, 음부포진(헤르페스) 등의 성병에 걸렸을 때 뜸을 뜨게 되면 매우 빠른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고름이 계속해서 나오는 임질은 쌀알 절반 크기의 뜸으로 매일 5~10장씩 보름간 뜨게 되면, 고름이 완전히 멎으면서 증세가 깨끗해진다. 심한 조루 증세가 있는 남성이라면 우선 주름 띠를 기점으로 좌우 양옆 0.5㎜ 떨어진 곳을 시작으로 매일 뜸을 뜬다. 이어서 귀두 홈 부위의 둥근 라인을 빙빙 돌면서 두세 군데씩 뜸자리를 옮겨 가며 뜬다.
뜸을 뜨면서 압통의 반응이 크게 나타나고 예민한 느낌이 드는 곳이 있다면 그곳을 계속해서 뜬다. 그런 후에 압통의 느낌이 쾌통으로 느껴지면 그때부터는 다음 뜸자리로 이동한다.
여기서 계속해서 뜸을 뜨라는 말은 한 자리에 몇 십 장씩 뜸을 뜨라는 얘기가 아니다. 하루에 3~5장씩 혹은 5~10장씩 같은 곳을 매일같이 꾸준히 뜨라는 말이다.
귀두의 홈 부위를 계속해서 뜸을 뜨다 보면, 언제부터인가 예민하게 느껴졌던 귀두 감각이 현저하게 둔화됨을 느낄 수가 있다. 이곳은 성병에 걸렸던 사람이나 안 걸렸던 사람이나 상관없이 남성이라면 누구든지 뜸을 뜨는 것이 좋다. 다른 부위와는 다르게 좀 더 오랜 기간 뜸을 떠야만 한다. 성병에 대한 면역성을 강화시키면서 삽입 지속 시간을 배로 지연시킬 수 있도록 만드는 매우 중요한 뜸자리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귀두의 홈 부위에 뜸을 뜰 때 귀두 머리 부분에 뜸 불이 닿지 않도록 아주 조심해야 한다. 귀두는 피부가 매우 얇고 예민하며 수많은 말초신경이 집결되어 있어서, 이곳에 상처가 나게 되면 잘 아물지 않고 신경에 손상이 갈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귀두부는 가로 세로 0.5㎝ 크기로 자른 파스(캡사이신 성분이 함유된 것)로 하루에 3군데씩 매일 그 위치를 조금씩 바꿔 가며 붙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음경이나 귀두 부위가 극도로 민감하거나 약한 피부 조직을 갖고 있는 남성은 파스를 붙이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도서출판 청홍 www.cheonghong.com 02-3453-6111
뜸은 강한 남성을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 뜸자리는 다음과 같다.
1. 치구(불두덩 부위)
치구는 매우 중요한 부위다. 남성이 삽입 운동을 할 때 동시에 치구(특히 치골)로 여성의 클리토리스에 다양한 자극(상하, 좌우, 회전, 압박, 진동)을 줘 오르가슴을 유도할 수 있는 애무의 핵심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치구가 약한 남성들은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가 없다. 남녀가 치구를 맞댄 상태에서 서로의 치골이 움직이다 보면 통증이 심하게 느껴져서 오랜 시간 자극을 할 수 없기에 그러하다.
치구 속에는 남성의 발기를 저해하고 치골을 약화시키는 피하경락조직(皮下經絡組織)이 있다. 이 조직의 통증을 제거해야만 오랜 시간 발기가 가능하고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다양하게 자극할 수 있다.
찾는 요령은 손가락 지문부로 음모가 난 부위를 누르면서 좌우를 부드럽게 더듬어 보면 성냥개비 같은 피하경락조직이 만져진다. 이 성냥개비 같은 피하경락이 음경의 발기를 돕는다. 이곳이 바로 뜸을 떠야 할 자리다. 피하경락조직 중에서도 경결체가 만져지면서 압통이 집중돼 있는 곳에 뜸을 뜨면 전기에 감전된 것 같은 느낌의 찌릿찌릿한 기운이 생식기 쪽으로 전해진다.
남성이 사정을 오랫동안 하지 않거나 금욕 생활을 하게 되면 고환이나 치구 부위가 뻑뻑하게 아파 오는데, 그럴 때 치구에 뜸을 뜨면 그 통증을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다. 이 경락조직은 남녀 모두에게 있으며 여성이 이곳에 뜸을 뜨면, 생식기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불감증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뜸을 뜰 때는 손가락으로 음모를 잘 헤집어 고정시킨 다음, 피하 경결체를 찾아서 그곳을 우선적으로 뜬다. 다음은 음경 뿌리 끝에서 배꼽 방향으로 1㎝ 위를 누르면 압통이 느껴지는 부위를 뜬다. 쌀알 절반 크기로 한곳에 3~5장씩 자리를 옮겨 가며 불두덩 부위를 계속해서 뜨면, 음경의 발기 각도와 경도가 놀랍도록 향상된다.
뜸을 뜨는 것은 페니스의 이상 감각이 바로 잡혀질 때까지 다른 곳과 함께 뜨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뜸을 뜨기가 곤란한 경우 치골을 비롯한 그 주변을 수시로 지압하고 마사지하는 것으로 대체한다.
2. 귀두의 홈 부위
페니스에서 귀두 부분은 남성의 가장 예민한 성감대다. 특히, 귀두의 가장자리 중에서도 음경 밑면의 귀두와 음경의 축이 연결되는 경계 부분인 '주름 띠(소대)'는 최고로 민감한 곳이다. 남성의 사정이 빨라지는 것은 이 부분이 질 벽에 마찰됨으로써 야기된다.
만약 과거에 임질에 걸렸던 사람이라면 이곳의 감각이 매우 예민하고 압통이 심해서 일찍 사정하게 되고, 사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느낌이 개운치 않다. 따라서 임질에 걸렸던 사람이라면 이곳에 반드시 뜸을 떠야 한다.
임질에 걸리면 반드시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발기력의 원천이 되는 '항문 괄약근(PC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허리의 통증과 조기 피로가 수반되면서 조루와 임포텐츠 증세가 함께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주름 띠 부위는 각종 성병에 큰 효과를 나타내는 곳이다. 예를 들어, 임질(임균성 요도염), 비임균성 요도염, 매독(경성하감), 연성하감, 음부포진(헤르페스) 등의 성병에 걸렸을 때 뜸을 뜨게 되면 매우 빠른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고름이 계속해서 나오는 임질은 쌀알 절반 크기의 뜸으로 매일 5~10장씩 보름간 뜨게 되면, 고름이 완전히 멎으면서 증세가 깨끗해진다. 심한 조루 증세가 있는 남성이라면 우선 주름 띠를 기점으로 좌우 양옆 0.5㎜ 떨어진 곳을 시작으로 매일 뜸을 뜬다. 이어서 귀두 홈 부위의 둥근 라인을 빙빙 돌면서 두세 군데씩 뜸자리를 옮겨 가며 뜬다.
뜸을 뜨면서 압통의 반응이 크게 나타나고 예민한 느낌이 드는 곳이 있다면 그곳을 계속해서 뜬다. 그런 후에 압통의 느낌이 쾌통으로 느껴지면 그때부터는 다음 뜸자리로 이동한다.
여기서 계속해서 뜸을 뜨라는 말은 한 자리에 몇 십 장씩 뜸을 뜨라는 얘기가 아니다. 하루에 3~5장씩 혹은 5~10장씩 같은 곳을 매일같이 꾸준히 뜨라는 말이다.
귀두의 홈 부위를 계속해서 뜸을 뜨다 보면, 언제부터인가 예민하게 느껴졌던 귀두 감각이 현저하게 둔화됨을 느낄 수가 있다. 이곳은 성병에 걸렸던 사람이나 안 걸렸던 사람이나 상관없이 남성이라면 누구든지 뜸을 뜨는 것이 좋다. 다른 부위와는 다르게 좀 더 오랜 기간 뜸을 떠야만 한다. 성병에 대한 면역성을 강화시키면서 삽입 지속 시간을 배로 지연시킬 수 있도록 만드는 매우 중요한 뜸자리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귀두의 홈 부위에 뜸을 뜰 때 귀두 머리 부분에 뜸 불이 닿지 않도록 아주 조심해야 한다. 귀두는 피부가 매우 얇고 예민하며 수많은 말초신경이 집결되어 있어서, 이곳에 상처가 나게 되면 잘 아물지 않고 신경에 손상이 갈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귀두부는 가로 세로 0.5㎝ 크기로 자른 파스(캡사이신 성분이 함유된 것)로 하루에 3군데씩 매일 그 위치를 조금씩 바꿔 가며 붙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음경이나 귀두 부위가 극도로 민감하거나 약한 피부 조직을 갖고 있는 남성은 파스를 붙이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도서출판 청홍 www.cheonghong.com 02-3453-6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