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미 콜로라도주)=BW/뉴시스】
MPEG LA(MPEG LA, LLC)가 최종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 중인 인터넷 비디오(인터넷 방송 AVC 비디오, Internet Broadcast AVC Video)에 대해 라이선스 기간 내내 계속해서 AVC 특허포트폴리오 라이선스(AVC Patent Portfolio License) 로열티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앞서 MPEG LA는 오는 2015년 12월 31일까지 해당 비디오에 대한 로열티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http://www.mpegla.com/Lists/MPEG%20LA%20News%20List/Attachments/226/n-10-02-02.pdf 참조), 26일 발표를 통해 2015년 12월 31일 이후에도 해당 비디오에 대한 로열티를 계속 부과하지 않겠다는 뜻을 명확히 했다. 인터넷 방송 AVC 비디오를 제외한 제품 및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로열티가 부과된다.
MPEG LA의 AVC 특허포트폴리오 라이선스는 AVC/H.264(MPEG-4 파트 10) 디지털 비디오 코딩 규격과 관련한 핵심 특허권을 제공한다. 인터넷 방송 AVC 비디오 이외에도 MPEG LA의 AVC 특허포트폴리오 라이선스는 AVC 비디오 해독·암호화 기기, 타이틀 단위 또는 가입 사용료로 최종 사용자에게 판매되는 AVC 비디오, 무료 TV 비디오 서비스 등에 적용된다. AVC 비디오는 셋톱박스, 미디어 플레이어, 기타 개인컴퓨터 소프트웨어, 전화, 모바일 TV 수신기 등의 모바일 기기, 블루레이 디스크(Blu-ray DiscTM) 플레이어, 저장장치, 블루레이 비디오 광 디스크, 게임 기기, 개인 미디어플레이어 기기, 스틸·비디오 카메라 등에 사용된다.
MPEG LA의 라이선스에 대한 상세정보나 라이선스 사본 요청은 http://www.mpegla.com/main/programs/AVC/Pages/Intro.aspx에서 문의하기 바란다.
▲ MPEG LA에 대하여
MPEG LA(MPEG LA, LLC)는 세계 굴지의 기술라이선스 대행업체로 사용자들이 개별 라이선스 협상을 진행하는 대신 한 번의 거래만으로 복수의 특허권자로부터 기술표준이나 플랫폼에 필요한 전 세계 특허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독자적으로 관리되는 원스톱 특허 라이선스가 사용자들이 채택기술을 구현하는 것을 지원할 편리한 시장대안이 될 수 있는 분야라면 당사가 고안, 적용하고 있는 라이선싱 모델이 해답이 될 수 있다. MPEG LA는 합리적 비용으로 특허를 사용하고자 하는 특허 사용자들의 이해와 합리적 수익을 기대하는 특허권자들의 이해 간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신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혁신에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 MPEG-2 디지털 비디오 압축 기술에 대한 MPEG LA의 첫 라이선싱 프로그램은 가전업계 사상 가장 널리 채택된 표준을 탄생시키는 데 일조했으며, MPEG LA 라이선싱모델(MPEG LA(R) Licensing Model)은 그 외의 기술을 위탁관리하는 표본으로 자리잡았다. MPEG LA는 현재 70개 국의 핵심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mpegl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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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
MPEG LA, LLC:
톰 오라일리(Tom O’Reilly)
전화) 303-200-1710
팩스) 301-986-8575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