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인철 기자 =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인터파크씨어터-아트스페이스 NEMO 개관식에서 한원석 작가가 공간 디자이너 라오미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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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5/30 12:56:53
최종수정 2016/12/29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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