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왕세자 겸 총리와 통화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중동전쟁으로 인해 사우디의 민간·경제 시설 및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위로의 뜻을 표하며 우리 정부의 강력한 연대 입장을 전했다.(사진=청와대 제공)2026.10.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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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29 22:25:09

기사등록 2026/10/29 22:25: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