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이지아가 여러 스타일을 소화한 일상 속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7828_web.jpg?rnd=20261029162505)
[서울=뉴시스] 배우 이지아가 여러 스타일을 소화한 일상 속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이지아가 48세에도 늘씬한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데뷔 당시의 프로필에 몸무게 48㎏이 적혀 있었던 만큼, 19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이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이지아는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이모지와 '사진 몇 장 털어보기(A little photo dump)'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데님 소재의 미니 원피스를 입거나 살구색 원피스 등의 여러 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그는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데님 원피스를 입고 음반 매장을 찾았다.
이어 눈길을 끈 것은 헬스장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이지아는 크롭 운동복 차림으로 웨이트 기구와 운동용 원판이 놓인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며 날씬한 몸매를 함께 보여주었다.
이지아는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수지니 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공개된 프로필에는 키 168㎝, 몸무게 48㎏이라고 기재돼 있었다. 다만 이는 데뷔 당시 공개된 수치로, 현재 체중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지아처럼 헬스장 등에서 신체활동을 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중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은 체중 감량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며 일상에서 신체활동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중강도 유산소 운동 150분 이상 또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 75분 이상 등의 신체활동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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