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단체교섭 결렬로 총파업을 예고한 경기지역 버스노조 조합원들이 23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기지역자동차 노동조합 용남지부에서 파업 찬반투표를 하고 있다.
노조는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뒤 최종 조정회의가 결렬되면 30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2026.10.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3 10:29:07

기사등록 2026/10/23 10:29: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