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4일 (현지 시간)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의 상원 선거에서 알래스카·아이오와·캔자스·메인·미시간·오하이오·텍사스 등 7곳이 경합 지역으로 분류됐다. 민주당 우세는 4곳, 공화당 우세는 2곳이다. 현재 공화당이 100석 중 53석을 차지한 가운데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려면 4석을 더 늘려야 한다. 공화당 텃밭인 아이오와·텍사스까지 접전 양상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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