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잠실야구장 정규시즌 마지막인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김인식 전 감독이 시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두산 양의지, 롯데 김태형 감독, 김인식 전 감독, 두산 김원형 감독. 2026.10.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12 18:53:44

기사등록 2026/10/12 18:53: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