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6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베냉과 평가전 후반 26분 페널티킥(PK)으로 팀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국가대표 고별전을 치른 메시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2026.10.07.
기사등록 2026/10/07 11:03:29

기사등록 2026/10/07 11:03: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