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공직·이권 청탁을 대가로 각종 금품을 수수했다는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2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선고 내용을 듣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15-3부(고법판사 성언주·원익선·이희준)는 22일 김 여사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사진=서울고법 제공)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