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예멘 북부 후티군의 수도 사나에서 주말인 3일 밤(현지시간) 사우디 아라비아가 폭격을 재개해 큰 폭음이 이어졌다고 후티가 운영하는 알-마시라 TV가 이 날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