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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훈련 앞서 기념촬영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기사등록 2026/09/15 14: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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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공개훈련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한 뒤 17일 상무 야구단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후 18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해 21일 조별리그 첫 경기인 대만전을 시작으로 22일 홍콩, 23일 태국과 차례로 맞붙는다. 조별리그가 끝난 뒤에는 25~26일 슈퍼라운드가 진행되며 27일에는 메달 결정전이 열린다. 2026.09.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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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훈련 앞서 기념촬영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기사등록 2026/09/15 14:40: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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