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보나파르트 궁전에서 열린 러시아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 회고전 '칸딘스키' 언론 공개 행사에서 한 기자가 칸딘스키의 작품 '블랙 아치'를 촬영하고 있다. 칸딘스키는 추상화의 창시자로 평가받는다. 2026.09.15.
기사등록 2026/09/15 09:01:05

기사등록 2026/09/15 09:01: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