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뒤로 한 시민이 '국회의원과 장관 중 택일하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6.09.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11 09:25:39

기사등록 2026/09/11 09:25: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