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드리드=AP/뉴시스]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10)가 8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 인테르 밀란(이탈리아)과 경기 전반 14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의 선제골과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추가 골로 2-1로 승리했다. 2026.09.09.
기사등록 2026/09/09 10:37:31

기사등록 2026/09/09 10:37: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