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정친원(121위·중국)이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이가 시비옹테크(8위·폴란드)를 꺾은 뒤 코트에 누워 환호하고 있다. 정친원이 2-0(7-5 6-3)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라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와 4강 진출을 다툰다. 2026.09.08.
기사등록 2026/09/08 08:58:35

기사등록 2026/09/08 08:58: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