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직국장이 6일 서울 중구 소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입주 건물에서 고공농성을 하며 아내가 당한 노조활동가 부당해고 및 문제 제기 과정에서 발생한 자신의 정직 처분을 규탄하고 있다. 2026.09.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06 14:42:07

기사등록 2026/09/06 14:42: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