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중국평화통일위원회 집행부가 4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운암동 광주비엔날레 전시장 앞에서 광주비엔날레 측의 '대만 파빌리온' 명칭 승인에 반발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2026.09.0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