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1일 강서구 학생수상안전체험장에서 부산다문화국제학교 학생들이 시원한 물총놀이를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학생인성교육원은 오는 4일까지 관내 대안교육기관 3개교 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수상체험과 함께하는 희망마중물 교실'을 운영한다. 2026.09.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01 15:13:28

기사등록 2026/09/01 15:13: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