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제23회 에너지의 날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의 조명이 꺼져 있다. 이날 오후 9시부터 10분간 전국 주요 시설에서 에너지 절약과 기후행동 동참을 위한 소등행사가 진행됐다. 2026.08.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22 21:25:26

기사등록 2026/08/22 21:25: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