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구직급여(실업급여) 지급액이 최근 5년 중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수급자 10명 중 3명은 2회 이상 받은 '반복수급자'로 집계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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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13 08:52:41

기사등록 2026/08/13 08:52: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