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임신 8개월 근황…"남은 두 달도 잘 버텨보자"

기사등록 2026/09/20 11: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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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다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다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19일 소셜미디어에 "어느덧 임신 8개월차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의 일상이 담겨있었다.

이다해는 "몇 주차인지도 까먹어서 챗GPT에 물어봤더니 벌써 29주차에 들어와 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금은 벅찬 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요즘이라 마음 편히 쉬지 못해 해븐이한테 미안해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번 검사할 때마다 아기도 저도 너무 건강하고 모든 게 좋다고 해주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이다해는 "잘 버텨주고 있는 해븐이에게도 고맙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이제 남은 두 달 남짓도 우리 잘 버텨보자"라고 말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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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임신 8개월 근황…"남은 두 달도 잘 버텨보자"

기사등록 2026/09/20 11:05:5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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