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중개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에 40억 초과 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인상과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포함되면서 재건축을 앞둔 강남권 고가 아파트에서 호가를 크게 내린 매물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11일 서울 은마아파트 모습. 2026.08.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11 13:26:17

기사등록 2026/08/11 13:26: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