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AP/뉴시스] 카세미루(브라질)가 3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본인 등 번호(5)가 적힌 새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들고 가족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베테랑 수비형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했다. 2026.07.31.
기사등록 2026/07/31 09:33:15

기사등록 2026/07/31 09:33: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