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김인식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삼성화재애니카지부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2차 사고유발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 영상통화 접수 중단 촉구 삼성화재 교통사고 조사원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14 11:49:18

기사등록 2026/07/14 11:49: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