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7회초 두산 곽빈이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치고 팬들에게 모자를 벗고 인사하고 있다. 2026.07.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08 20:38:37

기사등록 2026/07/08 20:38: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