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7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이집트와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동료들의 헹가래를 받고 있다. 0-2로 뒤지던 아르헨티나는 경기 종료 11분을 남기고 메시의 동점 골 등 3골을 몰아넣어 3-2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합류했다. 2026.07.08.
기사등록 2026/07/08 07:52:27

기사등록 2026/07/08 07:52: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