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우드=AP/뉴시스] 캐나다의 제시 마치 감독이 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환호하고 있다. 캐나다는 후반 추가 시간 스테픈 유스타키우의 극장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하고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했다. 마치 감독은 2년 전 한국 대표팀 감독으로도 거론됐던 인물이다. 2026.06.29.
기사등록 2026/06/29 07:43:51

기사등록 2026/06/29 07:43: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