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삼겹살 회동을 하다 사인 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6.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05 21:55:37

기사등록 2026/06/05 21:55: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