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 디아나 슈나이더(23위·러시아)가 3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를 꺾은 후 기뻐하고 있다. 슈나이더는 대회 첫 우승을 노리던 사발렌카를 2-1(3-6 7-5 6-0)로 꺾고 4강에 올라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6.06.04.
기사등록 2026/06/04 07:37:55

기사등록 2026/06/04 07:37: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