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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국내 최초 중증응급병원 개원

기사등록 2026/05/18 17:43:43

최종수정 2026/05/19 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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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18일 오후 중증응급병원 개원식이 열린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에서 신병철(왼쪽 여덟번째부터) 인천시 보건복지국장,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장, 손영래 보건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장, 이태훈 가천대 길병원 의료원장, 이근 가천대 길병원 중증응급병원장, 양혁준 가천대 길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과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 설립되는 '중증응급병원'은 심뇌혈관, 중증외상, 고위험산모, 신생아, 소아 등 이른바 '응급'으로 분류되는 상황의 환자들의 치료 지연을 최호화하는 운영 체계이다. 2026.05.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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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국내 최초 중증응급병원 개원

기사등록 2026/05/18 17:43:43 최초수정 2026/05/19 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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