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시내티=AP/뉴시스]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17일(현지 시간)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퀸 시티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워드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우승하며 시즌 첫 승(통산 2승)을 올렸다. 2026.05.18.
기사등록 2026/05/18 08:08:03

기사등록 2026/05/18 08:08:03 최초수정